DAMIKI - 쇼어 & 오프쇼어 전천후 텅스텐 지그 "TUNGSTONE" 출시

 

 

다미끼에서 쇼어 & 오프쇼어 모두 전천후로 사용가능한 텅스텐 지그 "TUNGSTONE"을 출시합니다.

 

텅스톤은 다미끼와 다미끼재팬이 공동개발한 마이크로지깅용 텅스텐 지그로 주 대상어는 참돔이지만 필드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바리류, 부시리류 등 슬로우지깅 대상어종 전반에도 큰 효과를 보였습니다.  

비중이 높은 텅스텐 재질의 특성으로 인해 작은 실루엣으로 저항이 적어, 비교적 낮은 무게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폴링이 가능합니다.   



다미끼 재팬의 야마모토 사장이 오사카만에서 잡은 대문바리

 


오사카만에서 타이지깅으로 잡은 참돔

 

제주도 제품 테스트중 슬로우지깅으로 잡은 부시리

 

 

다미끼 고유의 배모양 디자인은 저크 후에 지그가 수평자세로 나풀거리며 폴링하게 하여 대상어가 공격할 수 있는 타이밍을 극대화하고, 로드액션과 릴링에 더욱 기민하게 반응하게 하여 로드 액션 시 앵글러의 조작감을 살립니다.  

 


 

선상 지깅 뿐만이 아닌 쇼어 캐스팅 게임에도 용이한 사이즈로, 롱캐스팅 후 리트리브에 타이트한 워블링 액션을 만들어냅니다.  

원피치의 짧은 저킹, 느린 고패질, 조수를 이용한 리트리브 등의 액션으로 다이나믹한 마이크로지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 40그램이 출시준비중이며 향후 60, 80, 100그램까지 추가될 예정입니다.

40그램 모델은 전장이 50mm로 가격은 미정이며 국내에서는 다미끼 온라인 스토어에서 5월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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